
[데일리경제 | 오한준 기자] 아프로존은 창립 10주년 리더십 써밋을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제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개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첫 오프라인 행사인 이번 리더십 써밋은 'SHINE ON YOU'를 슬로건으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10주년 축하 및 신제품 런칭쇼 등 총 3부로 구성 됐다.
행사 1부에서는 신제품 루비셀 퓨어 드롭(Ruby-Cell PURE DROP) 런칭쇼가 진행됐다. 업체에 따르면, 퓨어 드롭은 데이와 나이트용 앰플 2종과 함께 미스트 1종으로 구성, 피부 미백과 보습은 물론 기능이 입증된 독자적인 기술의 피토셀 트리 콤플렉스(Phytocell Tri-Complex)를 함유한 제품이다. 또한 국제적 비건 인증인 브이라벨을 획득했다.
행사 2부는 10주년 축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봉준 회장의 스피치로 창립 10주년 축하메시지 전달과 함께 아프로존의 비전이 공유되었으며, 회원 200여 명 대상 인정식 진행을 통해 아프로존의 미래와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비췄다.
3부에서는 디너 만찬과 함께 울랄라세션의 파워풀한 무대와 더불어 럭키드로우 및 깜짝 이벤트가 진행됐다.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은 “창립 10주년의 기쁨을 본 행사를 통해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다” 며, “올해 슬로건인 ‘SHINE ON YOU’ 를 바탕으로 여러분에게 성장과 성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것을 약속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2012년에 설립되어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아프로존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 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총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