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Unique, Sensational, Exciting
    The Move to Change and Innovation

    세상을 놀라게 하는 새로움으로 나아가다

    aside image aside image aside image
  • Dream with Us,
    Healthy & Beautiful Life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실현하다

    aside image aside image aside image
  • No.1 & Only one
    Global Leading Company

    세계 중심에서 일류를 외치다

    aside image aside image aside image
  • HOME
  • PR센터
  • 뉴스

뉴스

현성그룹의 소식을 한눈에

제목 김봉준 회장, 세계 속 글로벌 기업의 꿈을 펼치다.
작성일자 2020-07-10
조회수 215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한 아프로존,

세계 속 글로벌 기업의 꿈을 펼치다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 | ㈜다산씨엔텍 회장

故 정주영 회장은 ‘세계 최고의 조선소 설립’의 꿈이 있었다. 당시 한국에는 돈, 기술, 경험, 명성 그 어떠한 것도 없었고 당연히 사람들은 “불가능하다”, “미친 짓이다”, “무모하다”, “사지에 제 발로 뛰어든다”라며 비아냥대며 부정하기 일쑤였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자금을 만들기 위해 조선소를 지을 모래사장 사진 한 장과 외국의 거대 조선소에서 빌린 유조선 설계도 한 장을 들고 영국에 있는 ‘바클레이 은행’의 회장을 찾아갔다. 바클레이 은행에 도착하여 은행장과 악수를 나눈 후 “조선소를 지을 예정인데 돈 좀 빌려주시오”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였고, 그 말을 들은 바클레이 은행장으로부터 돌아온 대답은 “NO”라는 한마디였다. 그러자 그는 바지에서 거북선이 그려진 500원짜리 지폐 한 장을 꺼냈다. 그리고 그는 “우리는 영국보다 300년이나 앞서 이미 철갑선을 만들었고, 400여 년 전 일본이 수백 척의 배를 몰고 쳐들어온 것을 이 철갑 거북선으로 다 막아냈소. 다만 쇄국정책으로 산업화가 늦었을 뿐. 그 잠재력은 그대로 갖고 있소”라는 이 한마디를 통해 그는 차관 합의를 받아냈다. 그리고 모두들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던 세계 최고, 국내 최초의 조선소를 설립​했다. 지금까지도 정주영 회장의 정신력은 대한민국 사회의 기업인들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위클리피플이 만난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은 정주영 회장의 정신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기업의 리더이다. 김 회장은 이미 대한민국의 포화된 코스메틱 산업 속에서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으로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대 후반 첫 사업을 시작으로 정수기 사업 등 몇 차례 사업의 실패로 큰 좌절을 느꼈다. 좌절로 인해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열악한 주변 환경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무려 5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에 다시 도전해 성공을 거둔 김봉준 회장. 그의 일화 속으로 들어가 보자.
취재_김유위 기자, 박주영 기자 / 글_박주영 기자
 
명실상부한 아프로존
아프로존은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와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한 끊임없는 변화를 하여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과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향상을 이루어온 전문 코스메틱 기업이다. 올해로 창립 8주년을 맞이하는 아프로존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를 바탕으로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8개국의 해외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세상을 놀라게 하는 새로움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실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김봉준 회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전력투구하여 직무에 임하고 있다. 기업의 수장인 김봉준 회장의 멈추지 않는 도전은 코스메틱 시장의 혁신을 만들어 가는 중이다.
 
“회사의 명칭은 부드럽고 아름다운 미의 여신을 상징하는 아프로디테의 ‘APHRO’와 영역을 나타내는 ‘ZONE’이 만나서 이루어진‘APHROZONE’은 외적인 아름다움과 내면의 아름다움은 물론 발음 그대로 해석하면 “앞으로 좋은 일만 함께하라”는 긍정의 메시지가 깃들어 있습니다. 아프로존은 충실한 교육과 자기 개발을 통한 개인의 능력 향상이 회사의 발전으로 이루어진다는 인재 중심, 전 세계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는 기업으로 고객 양자의 상호 이익 향상을 추구하는 고객 중심, 범세계적인 기술 발전에 부응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책임지는 기술 중심 3가지 중점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아프로존 기업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포화된 코스메틱 시장에서 단기간에 급속도로 성장했다는 것이다. 이미 국내에서도 아프로존의 인체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뿌리는 화장품과 독보적인 기술력의 에어브러시 시스템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김봉준 회장은 과학기술전국대회 미용과학부문 대상 수상,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2년 연속 수상, 중소벤처기업부 혁신경영부문 장관상 수상 등의 영예도 안았다. 이러한 기술력과 질 좋은 제품이 나오기까지 김봉준 회장의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4전 3기의 정신
김봉준 회장은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뒤 예술가로서 꿈을 꾸었지만,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제약회사의 영업사원으로 입사하게 되었다. 입사 전 제약회사 영업사원은 007가방을 든 정장 차림으로 출장을 다니며, 비즈니스를 하는 일로 생각했으나, 실상은 전혀 달랐다. 그가 입사 후 받은 교육은 90도로 인사하는 방법부터 시작해 병원과 약국에 방문해 영업하는 일이었다. 처음엔 낯설게 느껴졌지만, 어느덧 몸에 익숙해지기 시작했으며, 영업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후 20대 후반 제약회사를 그만두고 당차게 사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한 사업은 처참하게 실패로 끝났다. 첫술에 배부를 순 없다는 것을 깨달은 김 회장은 ‘반드시 성공하자’라는 생각으로 IMF 시절 주머니에 8만원을 들고 서울로 떠났다. 살기 위해 일할 곳을 찾아 하루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살던 어느 날 정수기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생체수를 개발해 정수기 판매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주변 사람들은 긍정적으로 그의 정수기를 구매하기 시작했다. 기쁨도 잠시 정수기 사업에 안정화가 오는가 싶더니, 동종업계 대기업에서 정수기를 판매가 아닌 렌탈제로 전환해 고객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김봉준 회장은 대기업을 따라 렌탈로 전환하기에는 회사 규모상 무리가 있어 결국 2011년도에 폐업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그의 나이 50대 중반, 60세를 바라보며, 노후준비를 해야 할 시기에 김 회장은 몸과 전재산 5천만원이 남았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막연한 현실 속에서 공장을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어느 날 화장실 거울에 비춰진 저의 얼굴을 보니 눈물이 나더라고요. 부도로 이미 갈 곳 없는 저에게 눈에 보이는 것은 없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자금을 가지고 다시 일어서보자, ‘이번에 일어서지 못하면 그냥 죽자!’는 각오로 사업을 가다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병원에서 얇은 바늘을 이용해 줄기세포 배양액 성분을 피부에 빠르게 흡수시키는 ‘MTS(Microneedle Therapy System)시술’을 보고 코스메틱 시장에 눈을 뜨게 됐습니다. 때마침 줄기세포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외적(피부)으로 가꾸는 것이 문화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에 주목해 인체줄기세포배양액과 화장품 성분을 혼합한 ‘토탈 솔루션’의 콘셉트를 잡고 화장품을 만들자라고 생각하던 중 바르는 화장품이 아닌 뿌리는 방식의 에어브러시 시스템을 활용하면 인체에서 화장품 성분을 더 잘 흡수시킬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하기 무섭게 실천에 옮겼습니다. 처음 화장품을 만들려고 하다 보니, 갖춰진 것이 없어, 제품을 만들어 제가 직접 사용하면서, 전국을 발로 뛰어다니며 테스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고객들의 반응은 상상 그 이상으로 좋았고, 이번 아이템은 분명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2012년 6월 1일 아프로존 기업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해 김봉준 회장은 1세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 전문기업 아프로존을 설립했고, 그의 첫 달 목표액은 2억원이었다. 매달 2억원씩 매출만 내기를 간절히 희망한 김 회장은 첫 달의 매출액은 1억 4천 5백원이었고, 둘째 달부터는 2억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그리고 해가 지날수록 매출액은 증가해, 3년만에 매출 1천억원이라는 놀라운 기적을 일궈냈으며, 지금도 그 기적은 만들어지는 중이다.
 
김봉준 회장의 삶을 보면, 이순신 장군의 명언에 ‘필사즉생필생즉사(必死則生必生則死)’라는 말을 떠올리게 된다. 이는 죽기로 싸우면 반드시 살고, 살려고 비겁하면 반드시 죽는다는 뜻이다.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김 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고 말했다.
 



 


세상의 빛 청년 그리고 나눔
“우리의 역사를 봐도 알겠지만, 어떠한 사람이 하나의 아이템을 만드는 것에 따라 인생이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청년들이 도전을 해보지 않으면서 포기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단돈 8만원을 들고 올라왔습니다. 서울을 올라온 이유는 부산에서 첫 사업에 실패한 뒤 앞이 막막하고 살고 싶지 않은 생각이 들어, 아무런 연고지가 없는 서울에서 새 출발을 하고자 함이었습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을 보면 너무나 좋은 환경에서 지내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많은 정보들과 생각들이 청년들의 도전의식을 막는 장애물로 기능을 할 때가 있습니다. 분명 시대가 변하면서 삶의 질도 달라졌겠죠. 저희가 청년 시절에는 월세부터 시작해 조금 더 넓은 곳으로 옮기자는 꿈을 품고 일을 했지만, 지금 청년들을 보면, 이 세상에서는 살기 힘들다는 말을 자주 듣곤 합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는 50대 중반에 마지막 사업을 시작해 지금의 위치로 올 수 있었습니다. 그땐 이렇게 사업이 잘될지 상상도 못 했어요... 만약 그 당시에 그냥 삶을 포기하고 희망 없이 지냈다면, 지금의 아프로존과 김봉준 회장은 없었을 겁니다. 인생의 선배로서 이것만큼은 꼭 말해주고 싶어요. 제가 존경하는 위인 중에서 정주영 회장님이 있습니다. 그분의 어록을 보게 되면 ‘해보기나 해봤어?’라는 말이 있어요. 이는 즉 ‘안 된다는 소리를 먼저 하지 말아라’입니다. 분명 세상이 혼란스럽지만, 혼란스러운 가운데에서도 성공하는 사람들은 속속히 나오고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생활과 행동 패턴을 벤치마킹하고 흉내내다보면 어느 순간 나를 돌아볼 때, 멋지게 성공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준비하고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인재가 되길 희망합니다.”
 
김봉준 회장은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많은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도약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과 인터뷰를 하면서 그에게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회사 경영에 힘쓰면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육군사관학교 “육사발전기금” 1억원 출원, 미국 한인입양후원재단 “KORAFF” 1억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가입, 세월호, 코로나 기금후원 등 국가 발전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김봉준 회장은 앞으로 펼쳐진 희망찬 미래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습니다. 삶을 돌아보면 인간으로 할 수 없을 거 같은 일들이 이뤄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분명 보이지 않는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제가 이렇게 부족함 없이 성장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출액의 일부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국가의 발전을 위해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선한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아프로존이 글로벌 시장에 더욱 발돋움을 해야 합니다. 지면을 빌어 저와 함께하는 직원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의 집무실 한켠에 있는 두 개의 커다란 액자가 취재진의 눈을 사로잡았다. ‘처음처럼’이라는 문구가 적힌 액자와 말들이 달리고 있는 그림의 액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는다는 김 회장의 강한 의지와 열정의 표상이었다. 김봉준 회장은 현재 공사 중인 R&D 센터가 11월에 완공되면 세계 최고의 화장품을 만들어 다시 한번 코스메틱 시장에 진검승부를 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우리 사회가 따뜻한 이유는 김봉준 회장과 같은 선한 인물이 사명감을 갖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고객의 건강과 좋은 피부를 선물하기 위해 지금도 발로 뛰며 일하고 있는 김봉준 회장. 앞으로 그가 만들어나갈, 전 세계에 진출할 아프로존을 위클리피플이 응원한다.

profile

<경력사항>

㈜다산씨엔텍 회장

㈜아프로존 회장
아프로존 USA CEO
아프로존 JAPAN CEO


 

<사회활동>

(재) 육사발전기금 이사
(사) 중소기업학회 산학부회장
고려대학교 교우회 상임이사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후원활동>

(사)월드비젼, (사)초록우산 후원
“사랑나누기” 신년 자선음악회 개최
육군사관학교 “육사발전기금” 1억원 출원
미국 한인입양후원재단 “KORAFF” 1억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가입

<수상현황>

제30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제14회 과학기술전국대회 미용과학부문 대상 수상
2014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과학인 부문 수상
2014 대한민국 대표 공헌대상 수상
제25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2015 자랑스런 대한민국 기업경영부문 수상
2015 대한민국 기업경영대상 수상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2년연속 수상
2015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대상 수상
2017 산림청장 표창
2019 과학기술정보통신부 R&D 부문 장관 표창
2020 중소벤처기업부 혁신경영부문 장관상 표창
 

박주영 위클리피플 기자 news@weeklypeople.net


 



 


 


top button